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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인천석유화학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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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K인천석유화학-인천문화재단, 인근 지역 행복한 ‘문화마을’ 만들기 맞손 날짜 2017-08-10
내용 * 지난 ‘16년 발표한 4대 분야 ‘지역 상생방안’ 중 ‘문화∙복지’ 분야 상생방안 실천
* “인근 지역주민 문화향유 기회 지속 확대, 행복한 ‘문화마을’ 만들어 나갈 것”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남규)과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최진용)이 인근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행복한 문화마을만들기에 함께 나섰다.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9일 인천생활문화센터에서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사장, 인천문화재단 최진용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문화예술진흥과 시민의 문화향유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161 SK인근지역주민협의회(이하 주민협의회)교육∙인재육성’, ‘안전∙환경’, ‘마을단장’, ‘문화복지 4대 분야에 3년간 300억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방안 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복지분야 상생 실천방안 중 하나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민관 파트너십을 통한 문화예술과 기업간 상생구도 마련, ▲문화예술을 통한 선도적 사회공헌 모델 수립, ▲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 기부문화 활성화 등이다.


이를 위해 우선 상대적으로 문화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회사 인근 원도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문화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에는 인근 지역 초등학교(신석초/신현북초/신현초) 체육관에서 타악 퍼포먼스, 클래식 공연 등 우리동네 음악회가 진행되며, 회사 인근에 위치한 주민협의회 사무실에서는 양초 공예, 천연비누 공예 등 지역 주민들의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양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사장은 지역 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한다.”주민들에게 유익하고 행복한 경험이 지속되어 인근 지역이 행복한 문화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문화재단 최진용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의 한 가족으로 오랫동안 함께해 온 기업과 구성원, 인근 지역주민들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문화예술이 좋은 매개체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위해 인천 지역 내 소단위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모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창작자 겸 향유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힘쓸 것이며, 지역 내 다양한 기업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인근지역주민협의회와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월부터 주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인근 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총 6개반 180여명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금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ipc 0810_01.JPG ipc 0810_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