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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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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 ‘임금 공유’ 통해 지역 소외계층 지원 날짜 2017-08-04
내용 * 구성원 ‘임금 공유’ 통한 지역상생 실천, 지난 6월말 협력사 지원에서 지역 소외계층 돕기로 이어져
* 지난 2007년부터 11년째 인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1인 1후원계좌’ 제도 시행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남규)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임금 일부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섰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3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사장, 이동용 노조 위원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1후원계좌 전달식’을 개최했다.

앞서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6월말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임금의 일부를 기부(전체 구성원 95%)하고 회사가 1:1 매칭 그랜트하는 방식으로28700만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이 중 2억 규모의 기금을 16개 협력사 직원 286명에게 전달하는 ‘행복한 나눔’ 협약을 맺은바 있다. 이번 ‘1 1후원계좌 전달식’을 통해 모금회에 전달된 총 8700만원 상당의 기금은 인근 지역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매월 일정액씩 전달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이동용 노조위원장은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한 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1 1후원계좌’ 후원처를 기존 26개소에서 61개소로 2배 이상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늘릴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상생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은 “최근 동반성장이 화두인 가운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러한 기부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모금회 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07년부터 11년째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1 1후원계좌’ 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인근 지역 공부방, 아동센터,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 공동 장보기’, ‘인근 지역 단골 맺기 캠페인’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첨부파일 ipc 0804_01.JPG ipc 0804_02.JPG